1. 일년 전 나란놈....

한달전 작성한 코드나 일년전 작성한 코드를 다시 봤을 때, 리팩토링 좀 해야겠어! 내가 이 때 왜 이렇게 만들었지? 라는 생각을 하지 못한다면, 그 소스를 작성했을 때보다 성장하지 못했다는 소리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이전에 작성한 소스를 보며 에휴... 그때의 나란놈 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다행인듯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찍어내기식 소스 개발보다는 좀 더 괜찮은 방법을 고민하며 개발하는 개발자가 되어보자! 


2. 업무와 다른 공부

 매일 회사 업무 연장선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그러는데, 이제는 회사일은 회사일, 개인 취미 개발은 개인 취미!로 남겨놔야겠다. 

 발전 방향성이 너무 한 방향으로만 나가는거 같아 고민이 크다. 아직 여러가지를 경험해봐야 할 경력이니 더 많은걸 해봐야겠다.

 

3.휴식

 일한만큼 쉬어야한다고 했다. 휴가를 제대로 계획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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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용기
- 구매할 때 이곳저곳 여러 쇼핑몰을 검색해봤는데, 신세계몰이 조금 저렴해서 거기서 주문함
- 거실 tv가 아닌 개인 모니터에 연결해서 넷플릭스 등을 연결해서 봄
- 화질은 좀 별로지만 편해서 종종 사용하는 중
- 금액대비 쓸만함
- 네이버에서 야구 볼때도 사용함. (Mac에서 크롬사용하여 야구를 켬!!) tving으로 사용할 때도 있음. 화질은 심각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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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votal 이 서울에서 처음 진행하는 행사라고 함.



1. 개발에 집중하기
- 개발자가 개발에 집중 할 수 있어야한다.
- 운영환경에서 손쉽게 모니터링을 할 수 있어야한다. (Spring actuator)
- 배포는 편하게 잘~ 되어야한다.



-> 위 내용을 듣는동안 공감이 많이 갔다. 업무를 진행하면서 세팅한 프로젝트들은 위 내용들을 잘 수행하였는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였을까?를 고민했다. 그러다보니 어느정도는 구축해서 운영하는 듯 했다. 모니터링에 필요한 apm을 운영했고, jenkins를 사용하여 보다 편하게 배포를 진행했던 것 같다. 단, 더 잘 할 수 있었을 것 같은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들을 좀 더 고민해봐야겠다



2. Netflix
- netflix oss
- Zuul, Eureka.....

-> 자주 들었던 이야기지만, 역시나 대단한 회사다. 내부적으로 만든 프로그램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고, 좋은 경험을 공개하는 이 회사가 참 대단하다고 한번 더 느꼈다.


3.PCF(Pivotal Cloud Foundry)
- UI가 잘 되어있다.
- 아~ 있으면 좋겠다~ 하는 기능이 많다! (Spring boot admin과 같이 필요한 기능이 잘 되어 있는 듯 하다.)

-> 나중에 시간을 내서 사용해봐야겠다. 사용해봐야 추후 만들 때 도움이 되니까!!



* 사진은 정말 대충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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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쓰는듯.......


1. 풀스택개발자

 - 웹개발을 시작하면서, 내 프로젝트를 만들어보고 싶어서 Cafe24 호스팅부터 시작한 공부가 이제는 AWS, GCP 등 cloud까지 사용하고, 

 - 반복해서 html 만들고 jsp tag 쓰는게 귀찮아서 시작한 Front framework 공부!! 현재는 vue.js와 angular를 사용해보고, 개인프로젝트들을 진행.(vue는 사랑입니다.)

 - 음.... 이러다 보니

 - 평소 업무를 진행하면서 어떤 신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음~ 이건 이런걸 쓰면 좋고, 저럴 때 저걸 쓰면 좋지~ 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좀 더 빠르게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는 듯 하다. (미리 개인 프로젝트로 어느정도 해봐서 ㅋㅋ)

 - 이제는 일인지 취미생활인지 잘 모르게 되었지만, 현재 이 생활이 난 재미나다.


2. 데이터분석

 - 최근 이곳 저곳 텍스트들을 모아서, 나름 의미있는 데이터를 뽑아보려고 노력중인데... 쉽지가 않다.

 - 일단 텍스트를 모으는것부터가 굉장히 힘들다.... 

 - 그래도 데이터를 가지고 노는게 참 재미나다. 

 - 이전에는 새로운 정보를 새로운 페이지로 보여주는게 재미있었다면, 이제는 무언가를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가공해서 재미나게 보여주는걸 즐기는 듯 하다.


3. github

 - 개인용 vcs를 사용하다보니, github을 많이 방치하게 된다.

 - 어느정도 정리된 소스를 github에 push해서 삽질하시는 분들에게 아주 쬐금이라도... 도움을 드릴 수 있게~ 공유를 다시 시작해야겠다.

 - 100일 연속 커밋을 도전도... 해볼까... 싶다.


4. 블록체인

 - 책을 아주 잠깐 봤는데... 굉장히 매력적인 분야인듯.

 - 좀 더 깊게 공부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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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reinvent 2017!! 다녀왔다.


첫 미국 방문이라 설렘반 기대반!! (출발 직전에 촬영!! 피곤함의 시작이다....)

직항으로 나름 편하겠다 싶었지만... 그냥 비행기 11시간은 힘들었다. 밤에 출발했지만, 도착하니 출발한 날 낮이였다. 처음 느껴보는 시차! 낮에는 졸리고 밤에는 정신이 말짱해지는 마법같은 곳! 적응을 하니 집에 돌아갈때가 다 되었다. 엄청나게 신기했다. 그리고 힘들었다.

날씨!
작년 2016년 리인벤트 참석자들 이야기로는 추웠다고해서 옷을 단단히 챙겼더니, 덥다. 현지인들은 반팔을 입고 다닌다. 신기할 뿐이다. 덕분에 north-outlet에서 지름을 할 때 내년 봄을 생각한 구매가 가능했다. 단지 저렴해서 지름이 조금 많았다. 

만약에 다음에 또 오게된다면 얇은 외투와 맨투맨을 많이 챙겨와야할듯하다. 또 굉장히 건조하니 '미스트'와 '수분크림', '립밤'은 필수 일듯하다. 

호텔!

메인 컨퍼런스장인 베니션으로 정했다. 이름 값이 있으니 당연히 좋을것 같았고, 이전에 베니션을 마카오에서 관광하며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서 굉장히 기대를 하며 왔다.



방이 참 좋아보였다. 화장실 전기가 안되고... 다 씻고나니 불이 안들어오기 전까지는 ㅋㅋㅋㅋ 컨시어지에 고장났다고 말하니 너무 당연하다는 듯 수리해주더라 ㅋ 또 같은 층에 얼음이 나오는 기계가 있어서 시원하게.... 술을 마셧다 ㅋㅋㅋ 단점은 커피포트기 라던가 온수를 구할 방법이 없어서 편의점에서는 파는 라면을 못 먹어 봤다. 심각하게 판매중인 커피포트기를 구매할까 고민 했다..ㅋㅋㅋㅋ


통신.....


현지에서 prepaid sim card를 구매할 목적으로 따로 로밍이나 와이파이를 신청하지 않았다. 허나.... 이건 뭐 불만이 나올만 한 시스템인거 같다. AT&T로 구매했는데 LTE는 물론 툭하면 '서비스 불가'로 불편을 많이 느꼇고, 생각보다 평소에 속도차이가 심하다. 사람이 많다 싶은 곳에서는 그냥 느리다..... 빨리 한국가서 평온한 인터넷 환경을 느끼고 싶다! 역시 한국! 인터넷강국!!

참고로 도시락(와이파이)도 그리 상태가 좋지는 않았다.... 그리고 나는 'Fasion Show' 몰에 있는 AT&T 매장에서 구매했다. 베니션 호텔에서 제일 가까웠다.


우버 사용기
한국에서 제대로 사용해보지 못한 우버! 여기서는 필수다! 택시를 이용하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하게 이곳 저곳을 다녔다. 기사님들이 친절하고, 우버 시스템도 안정적이라서 아~ 왜 사람들이 우버~ 우버~ 하는지 조금은 이해가 간다. 

출발전에 한국에서 신용카드와 인증을 해놓고 오는게 베스트일 듯 하다. 현지오면 이것저것 걸리는게 많아서 생각보다 귀찮다. 그리고 출발지는 항상 정해져있다. Ride Share 라는 곳으로 가서 부르면 된다. 

라스베거스 쇼!!

Las vegas wynn hotel!!에서 하는 '르레브(Le Reve) 쇼' 그리고 MGM hotel에서 하는 'ka 쇼'를 보았다. 시작부터 완성도가 높았던 르레브 쇼'와 무대장치가 정말 엄청났던 'ka쇼'. 시간이 된다면 쇼를 보는 걸 추천한다.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생각보다 화려하다. 

(르레브 쇼)

(KA 쇼)



그랜드캐년!
예약했던 당일, 바람이 너무 많이 불어서 취소 또는 연기 또는 1시간 10분짜리 경비행기투어만 가능하다고 했다. 오기전에 경비행기만 타는건 그냥 영상보는거 같아서 별로라고 해서, 시간이 있으니 조금 미루자고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엄청나게 잘한 선택같다. 일단 눈으로 봐야만 느낄 수 있는 곳이고, 그 느낌은 딱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대단했다. 기회가 된다면 버스투어로 길게~ 또 더 깊게 들어가서 보고싶다.

경비행기 안에서 찍은 후버댐​



만약 11월달에 가게된다면 긴팔에 외투하나는 필수다. 생각보다 춥다. 해가 뜨면 조금 괜찮기는 하지만, 그 전까지는 덜덜덜 떨린다...

행사!
엄청나게 기대했던 Aws re:invent! But..... 서글픈 walk up seat.... 한시간을 기다렸는데 앞에서 sorry..... 아 진짜ㅠㅠ 조금만 더 빨리 예약할걸 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거기다 예약이 되서 편하게 입장한 세션들은 너무 뻔한 이야기들만해서 중간에 나온 세션도 있었다. (외국인들은 시작하고 조금 지나니, 우르르 나가더라. 본인이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가는듯 했다.) 그래도 여기와서 느낀 점은 복도 좌우에 코드만 있다하면, 노트북을 켜고 코딩도 하고 무언가를 열심히 정리하고 있었다. 굉장히 열정적이라고 느꼇지만, 한편으로는 회사에서 연락이 와서 일하는건가?! 라고 생각이 들었다. 뭐가되었든 자극 받아서 나도 그들 옆에 앉아서 노트북을 켯다! 들었던 세션에 관련된 내용을 검색하고 정리하다보니, 기분이 묘~ 하더라~ 이렇게 열정적으로 학생때 공부를 했으면....ㅋㅋㅋㅋ

어딜가나 사람이 많았다...​



키노트!!!!!
항상 영상 또는 기사로만 봤던 키노트! 현장에서 보기위해 아침 6시에 눈도 제대로 못뜬 상태로 행사장으로 갔고, 한시간 가까이를 기다렸다. 동시통역이 있었지만, 부족한 영어실력으로 앤디제시가 폼나게 발표하는 내용을 집중해서 들었다. 차분하게 우린 이번에 이런걸 만들었어~ 이런것도 있고 아! 오라클은... 뭐.... 이런식으로 역시나 올해도 오라클 디스를 하고, 본인들은 재미난거 많아~ 그러니까 너네도 공부해서 써봐~ 엄청 좋아~~~~ 허나 그 이면에는 좋은데~ 비싸~~~ 가 있다ㅋㅋㅋ 무튼 작년처럼 트럭이 입장하는 임팩트는 없었지만 20가지 정도 되는 내용을 발표하는데, 와~~~ 하면서 aws 개발자들 엄청나게 힘들었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ㅋㅋㅋ 무튼 좋은 자극 많이 받고 간다!!​

Aws re:invent에 참석하게 된다면 키노트는 무조건 필수다. 꼭 시작 시간보다 한시간은 일찍가서, 자리를 잡는게 중요하다!! 정말 신선한 자극이였다.


먹거리~~~

Lobster Me

시간이 된다면 베니션 2층에 있는 Lobster me를 방문해보기를 바란다. 굉장히 맛있다.


Joe`s !!

시저스에 있는 Joe`s ! 분위기가 상당히 좋았다. 단지 가격이 조금 비쌋지만 여기서 먹은 게요리와 새우는 맛있었다!!

TIP. 우버를 타고 가야한다면 시저스 호텔을 검색하지 말고, 음식점으로 검색해서 가는게 좋다. 호텔 정문에서 Joe`s까지는 생각보다 거리가 멀다. 또 Joe`s 바로 앞에 우버를 타고 내릴 수 있는 곳이 있다!


Wicked Spoon Buffet 

코스모폴리탄에 있는 뷔페! 메뉴도 다양하고 점심에 가면 저렴하게 배부르게 먹고 나올 수 있다. 특히 디저트가 일품이다. 


IN-N-OUT Buger

LinQ 옆에 있고, 한국에는 없는 버거라서 찾아갔는데 맛이 상당하다! 햄버거는 진짜 패티맛이구나!! 싶을 정도로 패티가 맛있고, 감자튀김도 기름지지 않아서 너무 좋았다. 가격도 저렴해서 100달러를 냇다가 의심을 받았었다 ㅋㅋㅋㅋ





귀국행 비행기를 타러가기전 작성하는 중인데, 참~ 자극많이 받고, 에너지 많이 충전해서 간다. 전세계 개발자들이 모이는 자리에 나도 참석을 했고, 그들이 모여 그들이 가진 고민을 전혀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통해 해결해가는 듯한 모습들을 보면서, 내가 조금만 더 영어를 잘했다면, 그들과 함께 내 고민도 해결해주겠니? 하고 대화에 끼어 들었을테지만, 생각보다 용기가 쉽게 나지를 않았다. 그게 제일 큰 아쉬움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또 된다면 그때는 '해커톤'에도 참석해보고 싶고, 여러 개발자들과 이야기도 많이 나눠보고 싶다. 


(미국시간)2017년 12월 1일 15시 49분 라스베거스 베니션 호텔 스타벅스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며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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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차 베타 테스터 추가 모집에 신청하여 사용해봄.


2. 크로미움 기반이라 설정할 수 있는 내용들이 비슷해 보임.


3. 스페이스 기능은 자료 검색하고 할 때 편할거 같음.



4. 나중에 테마로 이것저것 나올 느낌. 



5. 확장앱

기존 크롬 확장앱을 그대로 사용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좋을텐데....



6. 기타 기능






- 크롬을 자주 쓰는 난.... 네이버 브라우저 웨일로 넘어갈만한 큰 매력이 없다. 넘어가서 좋을 이유도 없을 것 같고... 부디 웹 개발을 주로하는 내게... 큰 시련을 주는 이상한 짓은 안해놨기를 바란다. (요건 나중에 테스트 해보고 리뷰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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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많이 하다보니, 손가락이 뻐근한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키보드를 바꿔보자! 라고 생각함.



이것저것 검색하다보니, 저렴한 무접점 키보드를 발견! 구매평도 괜찮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리얼포스'를 사기에는 비용이 조금 부담스럽던 상황이였다. 근데 키캡이... 엌ㅋㅋㅋㅋ 이건 진짜 아니잖아 ㅋㅋㅋㅋㅋ



이곳저곳 검색하다 발견한 '아이오매니아' 키캡! 3만원 주고 하나 지름! 아름답구나 ㅋㅋㅋㅋ

현재 사용 1주일이 된 상태에서 리뷰를 하자면, 괜찮다! 아직은 오타가 종종 나지만, 잘 적응 중이다! 평소에도 잘 안쓰던 우측 숫자패드가 없으니 오른손의 이동거리(?)가 줄어서 좀 더 좋다.
가벼운듯 무거운듯한 키감과 추가비용 지불해 구매한 키캡!
만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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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자
- 혼자 이것저것 공부하는 걸 좋아해서,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고 적용해보고 혼자만 간직하고 있었다. 허나 내 경험들을 공유하려 한다. 공개 준비를 시작한지는 좀 되었지만, 본격적으로 시작하려 한다.
- 얼마 전 다녀온 제플린 밋업에서 만난 아파치 커미터의 경험을 듣고, 자극을 엄청나게 받았다.
- 부족한 부분은 누군가의 pr로 수정될 것이고, 난 이게 절대 부끄러운게 아닌! 오히려 감사한 일이라 생각하기에 도전하려 한다.

2. 여행
- 지난 주 대만을 다녀왔다. 많은 경험을 했다. 정말 많은 경험....
- 태풍 '메기'가 타이페이에 상륙하여 비행기 결항, 16시간의 공항노숙 등.....
- 이런 고생하는 맛에 여행하는 듯 하다. 여행기는 다시 정리해서 블로깅할까 한다. 개발자료만 공유하는 블로그가 아닌 '나'를 소개하는 공간을 만들어야겠다.

3. 스물열살
- 현재 스물 아홉! 3개월 뒤면 서른살이다. 어릴 때부터 늘 생각해 온 '변화'를 준비할 것이다. 남들이 말하는 '어른'으로 변하려 하는게 아니다. 언제나 '철 없는 어른'이고 싶기에 내 컨셉에 맞는 변화를 준비하려한다.
- 언제나 생각하는 '영원히 살 것처럼 꿈꾸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
- 다시 또 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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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팩토링
- 프로젝트를 좀 더 편하게(?) 관리하기 위해선 꾸준히 코드 품질 관리를 해줘야 할 것 같다.
- 추후 다른사람이 해당 프로젝트를 담당하게 될 때, 코드(+주석)만으로도 충분히 업무를 처리 할 수 있게 하고,
- 기능 추가에 따른 코드 수정을 엉뚱한 곳에 조건문을 추가하여 '에라 모르겠다! 일단 추가먼저 하자!!'가 아닌 명확한 처리가 가능하도록! 꾸준한 관리가 필요할 것 같다.

2. 새로운 기술
- '유행'하는 기술이라고 무조건 습득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 '내가' 추구하는 '개발자'에 필요한 기술이라면 모를까 남들도 한다고, 나까지 할 필요는 없다.
- 그리고 어떤 기술 한가지를 배울 때, 대충이 아닌 제대로 배우자!

3. 여행
- 이번 여행 '친구와 함께하는 비글여행!'
- 일단 맛난거 많이 먹고 죽자!
- 언제나처럼 많은 걸 보고 오자!

4. 아이폰7
- 이것저것 기술이 추가되고, 변화를 추구해서 '3.5 이어폰 단자' 포기. 어떻게 보면 혁명! 허나 이건 혁명보단 '장사'
- 단자가 없어진다는 루머가 돌았을 때! '오!! 뭔가 애플스러운게 나오겠구만!' 이라는 기대가 있었는데, 이건 뭐 남들이 이미 만들었던 형태의 '무선 이어폰'이다. 그것도 번들이 아닌 '비싸다'
- 곧 2년이 되는 내 아이폰.... 좀 더 사랑해줘야겠다.

5. 맥북
- 내 맥북의 슬슬 수명을 다해가고 있다.(난 그렇게 믿고 있다. 바꾸고 싶어서는 절대 아니다)
- 10월 중순쯤 새로운 맥북이 공개될 거 같다.
- 총알 장전하자!

첫 단상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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